초등학생때 도서관 율리시스무어옆에 진열되어 있던 책인데 내용 대충 생각해보면 주인공이 벌레? 요정?들마냥 작아져서 걔들이랑 친구먹고 걔들 문제같은걸 해결해주는 그런 책이었던거 같음 제목이 두글자 아니면 네글자 였던거 같고 영화로도 나와서 재밌게 봤었음 내용은 대충 베르나르베르베르 개미랑 엄청 비슷했던거같아 예전 느낌으로 다시 보려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아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페어리 cg가 넷플릭스에 있는 다크크리스탈:저항의 시대 이거랑 느낌이 완전 비슷했음...저건 보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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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와서 판타지영화쪽으로 쫌더 찾아봤는데 아더와미니모이 나오더라 ㅋㅋ이거 맞음 근데 잠시 보니까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음 뭔가 똥냄새비슷하게 나는것 같아서 추억은 추억으로만 남기기로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