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도서관 율리시스무어옆에 진열되어 있던 책인데
내용 대충 생각해보면
주인공이 벌레? 요정?들마냥 작아져서 걔들이랑 친구먹고
걔들 문제같은걸 해결해주는 그런 책이었던거 같음
제목이 두글자 아니면 네글자 였던거 같고
영화로도 나와서 재밌게 봤었음

내용은 대충 베르나르베르베르 개미랑 엄청 비슷했던거같아
예전 느낌으로 다시 보려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