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는 거 맞나.
삶의 분기점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데 영향을 줬던 책 (악의 꽃) 이 가장 먼저 생각났고
힘들 때 다시 펼치곤 하는 책 (장자 강의와 도덕경)
세상을 보는 틀을 바꿔준 책 (쇼붕이)
충격 받았던 책 (악령)
실용적인 도움을 준 책 (Story)
너무 재밌어서 완전히 몰입해서 봤던 책 (삼체 보기왕) 등등
책에 의해 바뀌거나 큰 영향을 받는 인생은 위험하다? 그런 말을 누군가 했던데
아니 난 책에 의해 삶이 큰 영향을 받고 바뀔 수도 있다고 봄
근데 뽑다보니 총 아홉 권은 자리가 좀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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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재밋지! 보기왕이 온다 궁금하네..
악령추
병승햄 시집중에 2번째 작품을 고른 이유가 궁금하군 - dc App
표제작을 매우 좋아합니다 - dc App
@Boki 그거 일리가 있구만 - dc App
맥키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