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이유>

면도날 -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

데미안, 이방인, 인간실격 - 지금까지 소설 읽고 속으로 '미쳤다' 외친 책이 이 3권임

위대한 개츠비 - 영화랑 함께 보면 더 좋아서

안나 카레니나 - 러시아 문학 필독서라고 생각

그리스인 조르바 - 늘 들고 다니면서 읽는 책

마음 - 책을 덮고 나면 잔잔하게 계속 생각나는 책

마당깊은 집 - 어린 시절 계속 생각나게 하는 국문학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