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저 정도 평가는 쓸 수 있을지도
책을 사랑해서 쓴 평인 거 같은데 가끔 내용은 좋은 거 같은데 번역 이상하면 진짜 화나긴 함
익명(211.235)2026-03-09 22:44
답글
정말 중요한 책 번역 안좋으면 빡치긴 함
익명(121.162)2026-03-09 23:00
가끔 저런 리뷰보면 소름돋아 그래도 무시하고 샀는데 좋은 책도 많더라 근데 요새 병원도 다 리뷰보고 갈 정도로 리뷰 중요한데 수요층도 적은 책에 저래놓으면 진짜 안 되지..
익명(211.235)2026-03-09 22:42
어쩔 땐 번역 괜찮아도 저지랄하던데
데이빗집단린치(yoyojune)2026-03-09 22:48
나는 댓글에 나오는 과학자가 누군지 궁금하네
익명(218.232)2026-03-09 22:49
답글
ㄹㅇ누구임
익명(dango30)2026-03-09 22:51
답글
@ㅇㅇ
예전에 초파리과학자라고 논객으로 유명했던 분이 있긴 한데
익명(49.207)2026-03-09 23:13
동일 역자로 인해 피해를 본 사실, 그로 인해 역자에 대해 생성된 불신의 이미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모집단도 적고 새로 출판된 출판사의 책을 읽지 않고 부정을 상정하는 것은 건강하지 않은 행위인 듯 완독할 때까지 평가를 유보하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닐텐데 감정적으로 이미 많이 기운 듯
안경여드름돼지(evaluate0000)2026-03-09 22:53
출판사 관계자라 그런지 진짜 조리있게 잘 말한다 근데 과학자 누구여 검색해도 안 나오네
익명(211.235)2026-03-09 22:55
심정은 이해가는데 읽어보지 않고 저렇게 별점 테러하는건 출판사 입장에서는 심각한거지 판매부수에 영향이 가니까 선입견으로 남의 밥그릇에 테러하진 말자
익명(121.151)2026-03-09 23:39
답글
22 - dc App
익명(kyunghee9219)2026-03-10 11:21
읽고서 터무니없는 이유로 별점태러하는 애들도 모지리들임 누군 5점 누군 1점 누군 3점이 아니라 1,2점으로 도배된새끼들
비철금속트레이더(soup6753)2026-03-10 00:41
근데 이전 작품들이 문제가 있었다면 저 정도 얘기는 할수 있지 않나.
쏘핸썸홀란드(a111aa)2026-03-10 09:08
답글
그래도 읽어보니 어떤어떤 부분이 잘못됐더라 이렇게 비판해야지 냅다 역자 확인하자마자 1점 박아버리는 건 문제있지
도시팝(210.99)2026-03-10 10:00
답글
ㅇㅈ 저정도는 충분히 말할 수 있다고 봄
익명(211.208)2026-03-10 12:29
난 해외 초역 고전은 무조건 외국인이 초역한 책거 번역한 책만봄
일단 신용이 안감
익명(126.158)2026-03-10 10:18
딴 얘기긴한데 2005년도 인터넷인 줄 알았네; 인터페이스 실화냐
익명(angle5651)2026-03-10 13:32
답글
독서가들이라 그런지 논리가 일목요연하네ㄷㄷ
익명(angle5651)2026-03-10 13:35
불평을 할 수는 있는데 별점 테러느 별개의 일 아닌가. 별점은 말마따나 책 자체에 내려져야 하는 것이지 읽지도 않고 역자만 뷰고 내리는 건 좀. 이상한 역자 걸리면 빡치긴 한다만 차라리 4-5점을 주고 욕을 하든가
익명(218.235)2026-03-10 14:25
난 이해한다 좀만 생소하거나 전문지식 필요한 분야같으면 터무니 없는 오역이나 대충 날림 번역한거 너무 많이봤음
아닌 말로 뭐 쌍욕을 갈기거나 찾아가서 위협 협박을 한 것도 아니고 고작 한명이 별점 짜게 준거잖아
그거 하나로 전체 판매량이 휘둘릴 거였음 애초에 글러먹은거지 저렇게 대놓고 출판사가 독자 핀잔 주는게 맞냐?
저러기라도 해야 다음부터 단가랑 속도만 보고 안맡기고 번역 맡길 때 신경이나 쓰지
익명(211.201)2026-03-10 15:58
저 출판사, 역자한테 이미 두번이나 당해허
돈도 시간도 뺏겼는데, 환불받을수 있는것도아닌데
또 돈과 시간을 들여야한다?
1점짜리라면 환불이라도 해주면 읽고 평가하지
근데 역자 역서들 평이 하나같이 안좋긴 하네;
그럼 저 정도 평가는 쓸 수 있을지도 책을 사랑해서 쓴 평인 거 같은데 가끔 내용은 좋은 거 같은데 번역 이상하면 진짜 화나긴 함
정말 중요한 책 번역 안좋으면 빡치긴 함
가끔 저런 리뷰보면 소름돋아 그래도 무시하고 샀는데 좋은 책도 많더라 근데 요새 병원도 다 리뷰보고 갈 정도로 리뷰 중요한데 수요층도 적은 책에 저래놓으면 진짜 안 되지..
어쩔 땐 번역 괜찮아도 저지랄하던데
나는 댓글에 나오는 과학자가 누군지 궁금하네
ㄹㅇ누구임
@ㅇㅇ 예전에 초파리과학자라고 논객으로 유명했던 분이 있긴 한데
동일 역자로 인해 피해를 본 사실, 그로 인해 역자에 대해 생성된 불신의 이미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모집단도 적고 새로 출판된 출판사의 책을 읽지 않고 부정을 상정하는 것은 건강하지 않은 행위인 듯 완독할 때까지 평가를 유보하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닐텐데 감정적으로 이미 많이 기운 듯
출판사 관계자라 그런지 진짜 조리있게 잘 말한다 근데 과학자 누구여 검색해도 안 나오네
심정은 이해가는데 읽어보지 않고 저렇게 별점 테러하는건 출판사 입장에서는 심각한거지 판매부수에 영향이 가니까 선입견으로 남의 밥그릇에 테러하진 말자
22 - dc App
읽고서 터무니없는 이유로 별점태러하는 애들도 모지리들임 누군 5점 누군 1점 누군 3점이 아니라 1,2점으로 도배된새끼들
근데 이전 작품들이 문제가 있었다면 저 정도 얘기는 할수 있지 않나.
그래도 읽어보니 어떤어떤 부분이 잘못됐더라 이렇게 비판해야지 냅다 역자 확인하자마자 1점 박아버리는 건 문제있지
ㅇㅈ 저정도는 충분히 말할 수 있다고 봄
난 해외 초역 고전은 무조건 외국인이 초역한 책거 번역한 책만봄 일단 신용이 안감
딴 얘기긴한데 2005년도 인터넷인 줄 알았네; 인터페이스 실화냐
독서가들이라 그런지 논리가 일목요연하네ㄷㄷ
불평을 할 수는 있는데 별점 테러느 별개의 일 아닌가. 별점은 말마따나 책 자체에 내려져야 하는 것이지 읽지도 않고 역자만 뷰고 내리는 건 좀. 이상한 역자 걸리면 빡치긴 한다만 차라리 4-5점을 주고 욕을 하든가
난 이해한다 좀만 생소하거나 전문지식 필요한 분야같으면 터무니 없는 오역이나 대충 날림 번역한거 너무 많이봤음 아닌 말로 뭐 쌍욕을 갈기거나 찾아가서 위협 협박을 한 것도 아니고 고작 한명이 별점 짜게 준거잖아 그거 하나로 전체 판매량이 휘둘릴 거였음 애초에 글러먹은거지 저렇게 대놓고 출판사가 독자 핀잔 주는게 맞냐? 저러기라도 해야 다음부터 단가랑 속도만 보고 안맡기고 번역 맡길 때 신경이나 쓰지
저 출판사, 역자한테 이미 두번이나 당해허 돈도 시간도 뺏겼는데, 환불받을수 있는것도아닌데 또 돈과 시간을 들여야한다? 1점짜리라면 환불이라도 해주면 읽고 평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