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리 ( 철학 )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존재와 시간 + 진고응의 노자(도덕경)
하이데거처럼 인식하고 (짧은 인생 무의미하게 남을 위해서 반복된 삶을 살 것인가? -> AI 현대기술 문명 속에서 각자 존재 자각)
니체 처럼 행동하고 ( 아이처럼 생각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긍정 -> 기술 생성 소멸이 반복되는 불확실성 사회에서 도전 의욕 고취)
노자 처럼 물러난다 ( 너무 굳세기만 하면 부러진다-> AI 시대에서는 새로운 기술로 먼저 수익을 내고 적당히 일찍 런, '경량문명' 최적화 철학 )
2. 몸통 ( 습관과 세계관 )
레오나르도 다빈치 = 창의력 책의 정수, '메모, 기록' 의 중요성 + 창조는 혼자 하는게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이다
코스모스 = 인간은 먼지보다 작은 존재다. 사사로운 것에 일희일비 하지 말자. 세계를 위해 무엇을 창조하며 가치를 더할 것인가?
손자병법 = 인간 세상 처세술의 정수, AI 불확실성 시대 흐름을 보는 법
3. 다리 ( 행동, 실천의 원동력 )
오뒷세이아 = 고난, 역경 극복 -> 어제 까지 잘 쓰던 기술이 새로운 AI 툴 나와서 망하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회복탄력성'
그리스인 조르바 = '현재에 집중'하고 '실천하는 삶'의 중요성
페스트 = 이 시대 니체 '힘에의 의지'를 어떻게 발산해야 할까? -> 도의적인 인간 본성 차원에서 세계의 부조리에 함께 저항하고 창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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