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케트가 쓴 단편소설보다는 읽기 쉽고(럭키 장광설은 ㅈ같긴 했는데) 생각할 거리도 많아서 좋았음 재독하면 또 머릿속에서 이해한 의미들이 달라질까 싶음

3부작은...고민해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