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케트가 쓴 단편소설보다는 읽기 쉽고(럭키 장광설은 ㅈ같긴 했는데) 생각할 거리도 많아서 좋았음 재독하면 또 머릿속에서 이해한 의미들이 달라질까 싶음
3부작은...고민해볼 듯
의미를 찾는 소설은 너무 힘듦.. 그래서 분위기 좋은 책만 읽는듯
고도는 희곡
빡센 작품만 계속 읽으면 머리에 적응 안 되긴 함
난 고도는 읽고 아무 생각도 안들었는데 3부작은 좋았음
띵작 추
베케트는 엔드게임이 진짜 재밌음 - dc App
절판나기 전에 승부의 종말 사놓음
특이점.. 온다고..
3부작중에 몰로이는 읽을만해요. 나름 스토리도 있음
의미를 찾는 소설은 너무 힘듦.. 그래서 분위기 좋은 책만 읽는듯
고도는 희곡
빡센 작품만 계속 읽으면 머리에 적응 안 되긴 함
난 고도는 읽고 아무 생각도 안들었는데 3부작은 좋았음
띵작 추
베케트는 엔드게임이 진짜 재밌음 - dc App
절판나기 전에 승부의 종말 사놓음
특이점.. 온다고..
3부작중에 몰로이는 읽을만해요. 나름 스토리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