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시 감상이나 연극 감상이 소설보다도 적은 느낌이라
비교 우위에 있다 이런 걸 못 느꼈는데
서양에서는
시랑 극작 쓰면서 소설까지 쓰는 경우를 더 올려치는 것 같음
누가 올려침
서양사람 아니라서 모르겠네요
주인공의 내면 묘사 없이 장면 만으로 표현해야 되서 더 쳐준다? 어렵다? 하는 뉘앙스 정도는 있음. 그 누구냐 누가 편지 줄줄 쓰고 추신: 길게 써서 미안하나 짧은 편지를 쓸 시간이 없었다 라고 한 말이 유명하기도 함. 아님 말고임 - dc App
헛소리지. 형식도 다르고 각자 상위 수준에서 보여지는 역량도 다름.
극작가가 희소성이 있지.
전통적으로 verse를 prose보다 더 high한 literary form으로 보고 애초에 소설은 문학 장르로서의 역사가 훨씬 짧아요
누가 올려침
서양사람 아니라서 모르겠네요
주인공의 내면 묘사 없이 장면 만으로 표현해야 되서 더 쳐준다? 어렵다? 하는 뉘앙스 정도는 있음. 그 누구냐 누가 편지 줄줄 쓰고 추신: 길게 써서 미안하나 짧은 편지를 쓸 시간이 없었다 라고 한 말이 유명하기도 함. 아님 말고임 - dc App
헛소리지. 형식도 다르고 각자 상위 수준에서 보여지는 역량도 다름.
극작가가 희소성이 있지.
전통적으로 verse를 prose보다 더 high한 literary form으로 보고 애초에 소설은 문학 장르로서의 역사가 훨씬 짧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