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람의 시선으로 문혁 시절 다뤘던 걸로 기억하는데 괜찮았음. 신영복씨 때문에 꽤 읽혔었는데 지금은 읽는 사람 별로 없겠지
묵직한 소설인데 의외로 술술 읽힘 80년 출간인걸로 아는데 그 때 저런 소설을 내고 작가가 중국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을지
여러 사람의 시선으로 문혁 시절 다뤘던 걸로 기억하는데 괜찮았음. 신영복씨 때문에 꽤 읽혔었는데 지금은 읽는 사람 별로 없겠지
묵직한 소설인데 의외로 술술 읽힘 80년 출간인걸로 아는데 그 때 저런 소설을 내고 작가가 중국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