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으로 친구 보고 자기 소설 다 태워버리라 그랬는데 친구가 말 안 듣고 출판함
으이 ㅋㅋ
본업 공무원 부업 소설가 근데 소설에대하는태도보면 본업보다 더 진중한것같음
본업 보험사 직원 아니었나.
단편 몇 개는 좋은 평가 들었었지. 다만 일찍 죽다보니 크게 주목은 못받았었고. 사후에 막스 브로트가 미완결 원고를 출판하고 그때부터 대문호로 평가됐나? 그럴걸
당시 지식인들 처럼 클럽 드나들면서 소설을 공유했기 때문에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나름 인정을 받았던걸로 기억함.
유언으로 친구 보고 자기 소설 다 태워버리라 그랬는데 친구가 말 안 듣고 출판함
으이 ㅋㅋ
본업 공무원 부업 소설가 근데 소설에대하는태도보면 본업보다 더 진중한것같음
본업 보험사 직원 아니었나.
단편 몇 개는 좋은 평가 들었었지. 다만 일찍 죽다보니 크게 주목은 못받았었고. 사후에 막스 브로트가 미완결 원고를 출판하고 그때부터 대문호로 평가됐나? 그럴걸
당시 지식인들 처럼 클럽 드나들면서 소설을 공유했기 때문에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나름 인정을 받았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