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혼자 쓰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김성모 st 작업방식이 아닐까 의심이 될 정도로)
엄청난 다작가
다작인 만큼 작품마다 편차가 있긴 하지만 가끔가다 번뜩이는 메시지를 품은 소설들이 있음
가령 편지나 녹나무시리즈, 무지개를 연주하는 소년.. 혹은 시대를 살짝 앞서 젠더문제를 말한 외사랑 등등
독갤에선 제법 호평받는 악의나 백야행도 있고,
불편한 편의점류의 시초격인 나미야잡화점도 가볍게 읽기엔 좋았음
추리소설은 선호하는 장르가 아님에도 히가시노 게이고는 쉽고 재밌게 쓰는 능력이 있어서 나는 그의 작품들을 좋아하는 편
정체 :
소재가 신기할 정도로 다양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