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군대 양주병원에서 진짜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이름 기억이 안나서 독갤에 물어보려고 써봄
제목은 좀 길었던 것 같고, 녹색이 메인 컬러였던 표지로 기억함
제목 서체는 궁서체였어
일본 로맨스 소설이고, 약간 90년대깔이야
레퍼런스만 좀 구해왓는데, 뭔가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음 표지 디자인은
내용은 이래
어떤 남자가 있는데 삼각관계에 빠지게 된거임 좀 돈 잘 버는 남자엿음
좀 중후한 느낌의 언행이 있고 좀 남성적인 느낌이 강해
양주따서 마시는 씬이 되게 고급지게 묘사된거로 기억남
그리고 시골갔다가 막 도쿄인가 개쩌는 호텔가서 여자랑 으럇으럇도 하고
당연히 결말이 좋진 않았음 다 죽었던가, 한 명만 죽었던 것 같기도 하고
하 이게 ㅠㅠ 너무 설명이 불충분한데 부디 좀 아는 사람 없을까 제발...
하루키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아니었던 것 같아 ㅠㅠ 근데 이거 나중에 한번 읽어볼게 고마워!!
제미나이는 실락원 같대.
오 시간 할애해줘서 고마워 근데 실락원은 아닌게 제목이 꽤 길었어 ㅠ 그리고 실락원은 나도 아는 책이라서 저건 아니여 제목이 완전 문장형이엇던 것 같은데... 암튼 너무너무 고마워
양주병원ㅋㅋㅋㅋㅋㅋㅋㅋ 연천이나 동두천 쪽인가보네 하...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 맞아
진짜 궁금하다 재밌을 거 같아 근데 나 이럴 때 몇번 찾아준 적 있는데 그럴려면 좀 더 구체적인 지명이나 인명, 특이한 사건 같은 게 있어야돼 흔한 소재들로는 검색이 잘 안 되더라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