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군대 양주병원에서 진짜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이름 기억이 안나서 독갤에 물어보려고 써봄





제목은 좀 길었던 것 같고, 녹색이 메인 컬러였던 표지로 기억함


제목 서체는 궁서체였어


일본 로맨스 소설이고, 약간 90년대깔이야




레퍼런스만 좀 구해왓는데, 뭔가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음 표지 디자인은





내용은 이래



어떤 남자가 있는데 삼각관계에 빠지게 된거임 좀 돈 잘 버는 남자엿음

좀 중후한 느낌의 언행이 있고 좀 남성적인 느낌이 강해


양주따서 마시는 씬이 되게 고급지게 묘사된거로 기억남


그리고 시골갔다가 막 도쿄인가 개쩌는 호텔가서 여자랑 으럇으럇도 하고


당연히 결말이 좋진 않았음 다 죽었던가, 한 명만 죽었던 것 같기도 하고


하 이게 ㅠㅠ 너무 설명이 불충분한데 부디 좀 아는 사람 없을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