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라는 남자와 브릿마리 여기있다.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겅클은 진짜 어거지로 읽은거같아요.

유쾌한 이야기면 좋겠습니다.
주인공의 성장이 있다몈 더더욱 좋아요.

근데 겅클처럼 너무 문화적 차이로 이해할 수 없는건 안될거같아요.

퀴어코드도 상관 없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