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초중학생떄 집에 로마신화랑 죄와벌 있었는데 로마신화는 재밌게 읽었는데 죄와벌은 어린나이에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는데
그렇게 나이를 25년먹고 요즘 독서에 빠져버림.
오랜만에 본가 내려가서 책장을보니 죄와벌이 있어서 집에 가지고왔거든. 지금 힐러리 클린턴에 살아있는 역사 읽고 있는데
그거 다 읽고 죄와벌 읽어보려고. 근데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지능수준이 비슷한데 많이 어려울까???
예전에 초중학생떄 집에 로마신화랑 죄와벌 있었는데 로마신화는 재밌게 읽었는데 죄와벌은 어린나이에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는데
그렇게 나이를 25년먹고 요즘 독서에 빠져버림.
오랜만에 본가 내려가서 책장을보니 죄와벌이 있어서 집에 가지고왔거든. 지금 힐러리 클린턴에 살아있는 역사 읽고 있는데
그거 다 읽고 죄와벌 읽어보려고. 근데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지능수준이 비슷한데 많이 어려울까???
너도 모르는 사이에 독서력이 늘었을걸?? 재밌으니까 도전 ㄱㄱ
도스또옙스끼랑 똘스또이 장편은 일단 등장인물 파악이 제일빡셀거긔
안어렵고 꿀잼임
고전은 어차피 두세 번은 읽을 걸 각오하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10대 20대 30대 때 읽었던 느낌들이 다 다르므로... 무엇보다 고전을 읽었을 때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그 작가의 연령대에 맞춰서 읽으면 공감 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모든 책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일부 고전들이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10대 때 많은 책을 읽었더라도 그것이 가치가 있는 책이라면 20대 30대 때 다시 읽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죄와 벌'은 꽤 어려운 고전이지만, 도스토옙스키 입문서로 읽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각오하고 시작해라 어렵다 이런소리 솔직히 근들갑이고 그냥 읽으면 됨 이름 헷갈리면 옆에 등장인물 폰으로 사진찍던지 해서 펴놓고 읽으면되고
죄와 벌은 별로 안 어려움
어려운책중에서 젤쉬움
톨스토이 토스토에프스키에 멘탈 털려서 고전은 진짜 조심히 고르는 병 걸렸음 근데 그중에서도 쉬운 고전이라네 독갤 형들은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