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해보면 대륙철학은 넘쳐나는데 


영미철학 김재권이나 셀라스 퍼트남과 같은 애들 책은 왜 안나옴?

그냥 알아서 읽으라는 건가?


영미철학은 완전히 제도권에 들어가서 그런건가?

아니면 학자들이 번역할 이유를 못느끼는거냐?


그냥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