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상에게 의지하는 불쌍한 사람들에게 왜 애꿎게 혼내겠음? 다만 불상에 의지하는게 불교라고 주장하면서 그걸로 소설쓰면서 불교를 통찰했다고 주장하면 혼나아죠. 헤세처럼
11(1.249)2019-09-09 17:41
답글
불교를 들먹이지 말고, 차라리 동양철학을 이해하기 위한 한 서양인의 갖은 분투와 그로인한 결론이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순 있는데. 전혀 이해하지도 못한 힌두 사상이나 불교 사상, 심지어 노자 사상까지 모든 걸 통찰했다는 듯이 기독교와 서양철학적 시각안에 스까놓고 봐라! 이게 부처님의 깨달음과 같다! 이 지랄을 해버리니 그걸 사람새끼라고 봐줄수가 있겠음 ㅇㅇ? 노벨 문학상자이고 나발이고; 오히려 인정받는 사람이기에 더더욱 그러면 안되는건데
11(1.249)2019-09-09 17:48
답글
반대로 한국의 큰 스님이 서양의 유대교, 기독교, 가톨릭교, 심지어 이슬람까지 잘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자기가 모두 이해했다면서, 제멋대로 해석해서는 불교 철학이나 노자 사상안에 그걸 스까놓고선 이게 예수님의 사상과 같다! 라고 주장했다고 생각하보셈. 하다못해 소설적인 어떤 감동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다만. 정말 무가치한 개똥쓰레기글; 그냥 이름빨이랑 유명빨로 병신들이나 칭송하면서 빨아댈책임; 조금만 대가리 돌아가고 지식이 있으면 이딴 책 두번다신 안봄 ㄹㅇ
11(1.249)2019-09-09 17:50
읽고나서 난 개좋았는데... 불교나 동양철학 잘 모르고 읽어서 그런 듯. 난 오히려 서양인이 동양의 종교와 철학에 관심 갖고 이런 책 썼다는 게 어떤 면에선 고맙기까지 했음. 근데 너님 너무 무섭다 ㄷㄷㄷ 자기보다 아랫사람 엄청 혼내는 꼰대 영감 느낌이야 ㅠㅠ
https://begood32.blogspot.com/2019/09/blog-post.html
글 읽어봤습니다. 절간에서 탑이나 불상에 소원비는 어르신들을 뵈면 호되게 혼내실 분 같네여 '그건 부처의 가르침이 아니다!' 하면서여
불상에게 의지하는 불쌍한 사람들에게 왜 애꿎게 혼내겠음? 다만 불상에 의지하는게 불교라고 주장하면서 그걸로 소설쓰면서 불교를 통찰했다고 주장하면 혼나아죠. 헤세처럼
불교를 들먹이지 말고, 차라리 동양철학을 이해하기 위한 한 서양인의 갖은 분투와 그로인한 결론이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순 있는데. 전혀 이해하지도 못한 힌두 사상이나 불교 사상, 심지어 노자 사상까지 모든 걸 통찰했다는 듯이 기독교와 서양철학적 시각안에 스까놓고 봐라! 이게 부처님의 깨달음과 같다! 이 지랄을 해버리니 그걸 사람새끼라고 봐줄수가 있겠음 ㅇㅇ? 노벨 문학상자이고 나발이고; 오히려 인정받는 사람이기에 더더욱 그러면 안되는건데
반대로 한국의 큰 스님이 서양의 유대교, 기독교, 가톨릭교, 심지어 이슬람까지 잘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자기가 모두 이해했다면서, 제멋대로 해석해서는 불교 철학이나 노자 사상안에 그걸 스까놓고선 이게 예수님의 사상과 같다! 라고 주장했다고 생각하보셈. 하다못해 소설적인 어떤 감동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다만. 정말 무가치한 개똥쓰레기글; 그냥 이름빨이랑 유명빨로 병신들이나 칭송하면서 빨아댈책임; 조금만 대가리 돌아가고 지식이 있으면 이딴 책 두번다신 안봄 ㄹㅇ
읽고나서 난 개좋았는데... 불교나 동양철학 잘 모르고 읽어서 그런 듯. 난 오히려 서양인이 동양의 종교와 철학에 관심 갖고 이런 책 썼다는 게 어떤 면에선 고맙기까지 했음. 근데 너님 너무 무섭다 ㄷㄷㄷ 자기보다 아랫사람 엄청 혼내는 꼰대 영감 느낌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