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 읽고있는데 보빔 나오네 왜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되게 자연스럽게 나옴 1909년도 데뷔작 <사랑인가>도 한국인 일본 유학생이 일본인 소년을 짝사랑하는 내용이고 다른 단편 <윤광호>도 동성애 소재 소설인데 나름 한국 퀴어 소설 대부로 봐도 되는 거 아님? - dc official App
근데 동성애라는 소재는 꽤 옛날부터 있지 않았나
한국에서는 뭔가 희귀한 소재 아닌가 - dc App
런닝맨 goat ㅋㅋ
이광수 아웃 이광수 아웃(1950년 10월 25일)
살려두니 배신하고(조국을)
차라리 동성애로 밀고 갔으면 오늘날 문학적 평가가 더 좋았을텐데 친일식 계몽주의는 회생 불가능이긴 함
계몽주의친일소설가 되기 VS BL물의 아버지 되기 - dc App
그렇네... 그냥 그쪽으로 갔으면 나름 대문호 취급 받았을 거 같은데
이광수-퀴어도 나름 흥미로운 소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