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보는 이방인 번역본이 있길래 펼쳐보앗다이방인의 맛있는 첫문장 어디로?..아무튼 계속 읽어보겟다여기서 건너뛰어서 총 쏘는씬 보겟다원래 이런 내용이엇나?..아무튼 결말로이방인 결말은 언제봐도 좋다
일본 번역 중역한 듯
아하
세로읽기추 - dc App
감성 죽인다 - dc App
옆에 민음사 이방인 있어서 조금 비교해봤는데 맞게 한거 같으면서도 달라서 느낌이 달라지는게 재밌네 ㅋㅋㅋ '그 타는 듯한 칼날은 속눈썹을 쑤시고 아픈 두 눈을 파헤치는 것이었다' -> '돌연 나의 두 눈이 쓰리고 아팠다. 녀석이 칼로 나의 두 눈을 찌르고 만 것이다' '나는 그것이 어리석은 짓이며,..' -> '그것이 어리석은 짓이었다.'(문장이 나뉘고 뒤 문장에는 문장 안에 '바보처럼'이 추가됨..) - dc App
맞아요 ㅎㄹ 번역 다른맛으로 여러 판본 찾아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