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거 딱 싫어함. 데미안 싯다르타 추천받아서 읽어보니 데미안은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내 조건에는 맞았음. 싯다르타는 말할 것도 없고. 언제까지 판타지만 읽기는 좀 그래서 유명한 명작들 중 주인공 좀 멀쩡하고 비극 아닌 거 추천좀.  진짜 좋은 책이었으면 좋겠음. 지금 딱 문학 빠져드는 시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