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오 이시구로

조지 엘리엇

이름은 알고있었는데 소설은 올해 처음 읽어봤으므로

스타일은 정반대인듯

주말에 폴 오스터나 줄리언 반즈도 처음 접해볼 예정인데

존 윌리엄스는 읽고있고

잘 읽히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음

버지니아 울프의 등대로는 이제 절반 넘겼는데

역시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