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읽고 다시는 안 읽게 되는 책도 많아지고,

책 좀 몇 번 버리고 나니까

이제 취향이 생겨서

대충 보면 여러 번 재독할 책인지 한 번 읽고 말 책인지 느낌이 옴.

그러다 보니까 책장은 거의 문학 사학 철학 사회학에 집중돼 있는 듯.

경제 경영 과학 기술 이런 것들은 대다수 시의적인 책들이라

한 번 읽고 나면 보통 수명이 다 해서 잘 안 사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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