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읽고 다시는 안 읽게 되는 책도 많아지고,책 좀 몇 번 버리고 나니까이제 취향이 생겨서대충 보면 여러 번 재독할 책인지 한 번 읽고 말 책인지 느낌이 옴.그러다 보니까 책장은 거의 문학 사학 철학 사회학에 집중돼 있는 듯.경제 경영 과학 기술 이런 것들은 대다수 시의적인 책들이라한 번 읽고 나면 보통 수명이 다 해서 잘 안 사게 됨.- dc official App
주식책도 처음엔 많이 샀는데 요즘은 이런 위기를 어떻게 버티고 넘어갔나 그거만 읽고 넘기는듯
아 주식책은 좀 사두는 편이긴 함. 반복해서 읽으면 고양감 느껴지고 마인드 컨트롤에 좋은 책들이 좀 있긴 한 - dc App
요즘은 반도체쪽 책 사고 싶은데 최근 1~2년간 반도체 쪽에서 대격변이 일어났는데 1~2년 된 따끈따끈한 고봉밥 책들이 거의 안 나오고 있어서 아쉬울 따름... - dc App
그런가 나는 공학,과학류 책들은 여러번 재독하게 되는데 대학교재수준기준으로. 오히려 소설같은건 빌려읽음
<반도체의 미래>, <배터리의 미래> <- 얘네 둘은 사놓고 재독하긴 하는데... 몇권만 추천좀... - dc App
나는 20번 이상 돌려본 책은 학부 때 경제학원론밖에 없는듯 문학은 많아봐야 한 서너번 정도 밖에 없는 거 같다
나도 평생 연구할 주제 관련한 책만 쌓여있음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