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딱때 이거 읽고 잔혹 동화나 신화적 해석에 흥미 갖고 판타지랑 소설 장르 ㅈㄴ 파서 내 독서이력의 게임체인저임

문제는 이 책 때문에 고어 료나 페티쉬에도 눈을 뜨게 만들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