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세일즈 포인트 꽤 높던데 산 사람들 다 이해는 한 건가 - dc App
내가 유독 읽기 힘들어하는걸수도
@ㅇㅇ 독갤 평 몇개 봤었는데 다 난해하다고 했던 듯. - dc App
@퀸리스 그래봤자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시간으로 대가리 깨지는중
뭔가했더니 신작이노... 갠적으로 미시마급 밈이 아니라 진지하게 빨려서 의아한 작가 원탑임
작품성은 ㄱㅊ대?
최근 판권 수입해 간 해외에서도 작품성으로 꽤 높게 쳐주던데 - dc App
아 나는 이 작품 말고 영도햄 번역된 작품들 말했던 거 - dc App
@퀸리스 어스탐?
@어제오늘 아하... 난 영도 작품들도 세계관이나 필력들 그저 그렇다고 느껴서... 해외에서 고평가도르는 예전에도 말 나오긴했는데 체감이 안되니...
갤에서 설정 스포당한 부분이 재밌어보여서 가볍게 펼쳤는데 대화에 쓰이는 말들부터 이해가 안감 나도 드라 눈마새 별로 재미없게 보고 퓨처워커 읽다 드랍해서 별로 안좋아하는 작가긴했는데
@ㅇㅇ 은근 스캇충일세
@어제오늘 어차피 안 볼 것 같으니까 말하면 뭔 판타지+클로즈드서클에 크툴루를 끼얹는다는데 흥미가 돌수밖에...
@ㅇㅇ 설정은 개 맛도리인데 이영도에게 이거 스까할 능력 없을거라고 확신함 ㅋㅋㅋㅋ 예전부터 미스테리나 sf에도 관심은 많았던 것 같았는데 작품 뭐 뜬거 없는거보면
@어제오늘 아 메타픽션도 있네 여튼 원래부터 이영도식 말장난 불호였는데 그래도 내가 전에 봐온 수준의 그거였으면 감안하고 설정의 매력으로 보겠다 싶었는데 리미터 해제하고 갈겨버릴줄은 몰랐음 그래도 끝까지 보긴하겠지만
@ㅇㅇ ㅋㅋㅋ 고난의 행군 추
@어제오늘 혹시 세계관 좋았던 작품 추천할 거 있음? 나도 좀 눈마새는 별로 안 와닿아서 취향 비슷한가 싶어서.
@추운날엔붕어빵 국내 판타지는 전민희의 아룬드연대기나 룬의아이들이 가장 좋다고 생각함... 해외로 나가면 웬만한 명작 판타지들은 해당되는듯
@어제오늘 확실히 나도 이영도보단 전민희를 좋아하긴 했음. 해외 명작 판타지는 반지의 제왕은 봤는데 그 외에 뭐 황금나침반 이런 쪽인가? 이름 들어본 건 꽤 있는데 못본 게 많네
읽다 드랍했는데 난해하다는 느낌보단 왜이렇게 쓸데없이 말을 길게 하는지 모르겠더라
포크너나 베케트 베른하르트 이런 작가들이 문장 주절거리는 건 차분히 읽으면 따라가지는데 이건 밑도 끝도 없는 느낌
이거 세일즈 포인트 꽤 높던데 산 사람들 다 이해는 한 건가 - dc App
내가 유독 읽기 힘들어하는걸수도
@ㅇㅇ 독갤 평 몇개 봤었는데 다 난해하다고 했던 듯. - dc App
@퀸리스 그래봤자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시간으로 대가리 깨지는중
뭔가했더니 신작이노... 갠적으로 미시마급 밈이 아니라 진지하게 빨려서 의아한 작가 원탑임
작품성은 ㄱㅊ대?
최근 판권 수입해 간 해외에서도 작품성으로 꽤 높게 쳐주던데 - dc App
아 나는 이 작품 말고 영도햄 번역된 작품들 말했던 거 - dc App
@퀸리스 어스탐?
@어제오늘 아하... 난 영도 작품들도 세계관이나 필력들 그저 그렇다고 느껴서... 해외에서 고평가도르는 예전에도 말 나오긴했는데 체감이 안되니...
갤에서 설정 스포당한 부분이 재밌어보여서 가볍게 펼쳤는데 대화에 쓰이는 말들부터 이해가 안감 나도 드라 눈마새 별로 재미없게 보고 퓨처워커 읽다 드랍해서 별로 안좋아하는 작가긴했는데
@ㅇㅇ 은근 스캇충일세
@어제오늘 어차피 안 볼 것 같으니까 말하면 뭔 판타지+클로즈드서클에 크툴루를 끼얹는다는데 흥미가 돌수밖에...
@ㅇㅇ 설정은 개 맛도리인데 이영도에게 이거 스까할 능력 없을거라고 확신함 ㅋㅋㅋㅋ 예전부터 미스테리나 sf에도 관심은 많았던 것 같았는데 작품 뭐 뜬거 없는거보면
@어제오늘 아 메타픽션도 있네 여튼 원래부터 이영도식 말장난 불호였는데 그래도 내가 전에 봐온 수준의 그거였으면 감안하고 설정의 매력으로 보겠다 싶었는데 리미터 해제하고 갈겨버릴줄은 몰랐음 그래도 끝까지 보긴하겠지만
@ㅇㅇ ㅋㅋㅋ 고난의 행군 추
@어제오늘 혹시 세계관 좋았던 작품 추천할 거 있음? 나도 좀 눈마새는 별로 안 와닿아서 취향 비슷한가 싶어서.
@추운날엔붕어빵 국내 판타지는 전민희의 아룬드연대기나 룬의아이들이 가장 좋다고 생각함... 해외로 나가면 웬만한 명작 판타지들은 해당되는듯
@어제오늘 확실히 나도 이영도보단 전민희를 좋아하긴 했음. 해외 명작 판타지는 반지의 제왕은 봤는데 그 외에 뭐 황금나침반 이런 쪽인가? 이름 들어본 건 꽤 있는데 못본 게 많네
읽다 드랍했는데 난해하다는 느낌보단 왜이렇게 쓸데없이 말을 길게 하는지 모르겠더라
포크너나 베케트 베른하르트 이런 작가들이 문장 주절거리는 건 차분히 읽으면 따라가지는데 이건 밑도 끝도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