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도 먼 미래에는 어쩌면 고전 문학 취급을 받고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들도 나오기야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라노벨은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 책이라고 봄
살면서 라노벨을 읽어본 게 한 세 번 정도 되나 안 되나...
그것도 마이너한 작품들 뿐임
소녀불충분
당나귀의 눈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해
그리고 최근에 읽었던 패로인
그거 말고는 없음
라노벨도 먼 미래에는 어쩌면 고전 문학 취급을 받고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들도 나오기야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라노벨은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 책이라고 봄
살면서 라노벨을 읽어본 게 한 세 번 정도 되나 안 되나...
그것도 마이너한 작품들 뿐임
소녀불충분
당나귀의 눈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해
그리고 최근에 읽었던 패로인
그거 말고는 없음
소녀불충분작가거 거의 다 재밌어… 함 읽어봐…
작가 피셜로는 실화라고 하던데 안 믿기더라고
라노베는 평범한 독서로는 쉬이 채워지지 않는 씹덕감성을 공급해준다...
차라리 동심을 채우기 위해 동화책을 읽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은데
@ㅇㅇ(211.119) 매운맛도 고추장 매운맛이랑 타바스코매운맛이 서로 다른법인데 그런식으로 자신의 편협함을 드러낼 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