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훌룡하다고 딱 짚이지는 않는데
모난 부분이 거의 없는 느낌
넉살 좋은 이야기꾼이랑 대화하는거같네
미사여구 붙이는 시적 문장보다 술술 읽히는 필력이 진짜 재능의 영역 같음
ㄹㅇㄹㅇ
너도 쪽
이문열 작가는 이게 진짜 신기한게 일반인들 입장에서 눈에 글자가 들어옴과 동시에 머리에 정확하게 입력되게 하는 신비로운 능력을 갖고 있음. 뭐 흔히 말하는 술술 읽히게 하는 능력. 이런 부분들은 감탄이 나오지.
예술성도 대중성도 모두 잡았거든요
미사여구 붙이는 시적 문장보다 술술 읽히는 필력이 진짜 재능의 영역 같음
ㄹㅇㄹㅇ
너도 쪽
이문열 작가는 이게 진짜 신기한게 일반인들 입장에서 눈에 글자가 들어옴과 동시에 머리에 정확하게 입력되게 하는 신비로운 능력을 갖고 있음. 뭐 흔히 말하는 술술 읽히게 하는 능력. 이런 부분들은 감탄이 나오지.
예술성도 대중성도 모두 잡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