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는데 업데이트 요청을 확인해서 작업함 (농담 살짝 섞자면 주딱의 댓글이 내게 가언명령이 됨ㅋㅋ)


개인적인 하소연을 적어보자면 TOP 9 이미지 상단이 짤려서 책 제목 확인이 안 되는 게 많았음 (그래서 알라딘, 챗지피티 돌리다가 안 되면 확인불가로 기재함)


이것으로 종결되면 좋겠지만 또 게시물들이 올라오겠지... 그렇게 된다면 본문에 책 제목 기재해주면 고맙겠음


그리고 개인 사정으로 캡처 프로그램 사용이 불가해서 표 이미지는 캡처 도구로 손으로 땄음 그래서 유격이 있으니 양해 부탁함


그리고 기존에 누락했던 ‘TOP 띄어쓰기 9’도 추가했음 (속상해하는 모습 귀여운wwwwwwwwwwwwww)



공교롭게도 이번 투표도 8위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9위가 쟁쟁함. 이 빈 자리는 직전 게시글에 댓글 단 독갤러 말처럼 우리 자신만의 책일지도...? (헤이헤이헤이!;)


1. (13표) 안나 카레니나

2. (9표) 죄와 벌

3. (8표)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4. (7표) 마음

5. (7표) 모비딕 

6. (6표) 소송 

7. (6표) 돈키호테

8. (5표) 사양

9. (4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봄눈, 그리스인 조르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롤리타, 1984, 창백한 불꽃



p.s. 지난번에 작성자는 읽은 책이 적어서 top 9 선정을 못한다고 했는데, 자기 자신에게 누군가가 부과하지 않은 과도한 책임을 부여하고 있다면


     파스칼의 ‘팡세’와 스피노자의 ‘에티카’를 읽어볼 것을 강력하게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