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르소는 언제 어떻게 죽는가는 의미가 없다 하면서도 자기가 살아갈 미래를 생각하면 뜨거워지는걸 느꼈는데 왜 그렇기 때문에 항소를 포기했다는걸까
여기가 난점이라고 책에 친절하게 써있지만 전혀 모르겠다
그러한 희망을 품음으로써 평온을 해치는게 싫었나싶다가도 죽음에 대한 공포는 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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