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재독 많이해서 외우고있긴함. 역사는 보통 한번 읽으면 흐름은 대부분 외워져서 거기 바탕에다 또 다른 역사서 얹어서 읽고 그럼.
애초에 그걸 다 기억하는 게 불가능 한거고 책의 핵심 주제와 내용의 30%만 기억해도 성공한 독서. - dc App
소설도 2~3년 뒤에 읽으면 완전 다른 작품처럼 느껴지는 작품도 많자나 - dc App
LLM조차도 훈련 데이터를 그대로 출력하지 못하는데 어찌 사람이 입력 텍스트를 다 외우겠음
밑줄그으면서 읽거나 독서노트 만들면 그것만 봐도 기억남
그걸로 인풋하고 인사이트 얻는걸로도 소득 있는거지 그리고 그런걸 하나하나씩 읽어나가면서 배경지식의 저변을 넓혀나가야하는거
노트를 써야지. 옛날부터 내려온 방법이 있잖아.
읽은 책을 전부 기억할 수 없고 그렇다고 모든 내용을 기록할 수도 없는 거임
핵심만 기억하고 그걸 통해 특정 주제에 대해 내가 만든 기준이 있어. 나한테는 그 기준과 이유가 중요한 듯 - dc App
100%는 기억못해도 하나의 핵심 주제 같은거 대강 배우는거지
역사책을 읽으면 그 책에 인물 사건 등 다 기억 못해서 역사를 읽고 얻은 교훈 이런거있을거아님
철학은 재독 많이해서 외우고있긴함. 역사는 보통 한번 읽으면 흐름은 대부분 외워져서 거기 바탕에다 또 다른 역사서 얹어서 읽고 그럼.
애초에 그걸 다 기억하는 게 불가능 한거고 책의 핵심 주제와 내용의 30%만 기억해도 성공한 독서. - dc App
소설도 2~3년 뒤에 읽으면 완전 다른 작품처럼 느껴지는 작품도 많자나 - dc App
LLM조차도 훈련 데이터를 그대로 출력하지 못하는데 어찌 사람이 입력 텍스트를 다 외우겠음
밑줄그으면서 읽거나 독서노트 만들면 그것만 봐도 기억남
그걸로 인풋하고 인사이트 얻는걸로도 소득 있는거지 그리고 그런걸 하나하나씩 읽어나가면서 배경지식의 저변을 넓혀나가야하는거
노트를 써야지. 옛날부터 내려온 방법이 있잖아.
읽은 책을 전부 기억할 수 없고 그렇다고 모든 내용을 기록할 수도 없는 거임
핵심만 기억하고 그걸 통해 특정 주제에 대해 내가 만든 기준이 있어. 나한테는 그 기준과 이유가 중요한 듯 - dc App
100%는 기억못해도 하나의 핵심 주제 같은거 대강 배우는거지
역사책을 읽으면 그 책에 인물 사건 등 다 기억 못해서 역사를 읽고 얻은 교훈 이런거있을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