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이런 책을 읽어야 맞지

둘다 없는 경우도 종종 있었기 때문에
이제 등대로에 집중해서 마무리하고

괴델에셔바흐를 필두로
그날의잔상, 종말의예감, 스토너, 뉴욕삼부작을

읽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