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들의 말투부터가 확 빨아먹어버리니

답이없음

네버랜미고도 찔끔찔끔 시작했다가

살상 읽고싶은 생각도 없었는데

한두페이지 구경이나 해볼까 하다가

그대로 빨려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