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침대 옆에는 책 상자가 둘 살고있어요
종종 새 책을 먹여주면 점점 무거워져요!

얼마 전에 이사를 왔는데 새책장이 비싸기도 하고 본가의 제 책장은 들고올 수가 없어서 2년동안 산 책을 전부 상자에 몰아넣었네요... 책을 찾을땐 불편하지만 그래도 가격이 싸서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