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침대 옆에는 책 상자가 둘 살고있어요 종종 새 책을 먹여주면 점점 무거워져요! 얼마 전에 이사를 왔는데 새책장이 비싸기도 하고 본가의 제 책장은 들고올 수가 없어서 2년동안 산 책을 전부 상자에 몰아넣었네요... 책을 찾을땐 불편하지만 그래도 가격이 싸서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충류 키우듯 책을 키우네 ㅋㅋㅋㅋㅋ
꽤 ㄱㅊ은듯 ㅋㅋㅋ - dc App
투명하니까 밖에서 책등을 볼 수 있는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맨밑에 있는 책 꺼내려면 꽤나 힘든 작업이 되겠군요.
힘을 써야만 하는 순간이 있어요 ㅠㅠㅠㅠ
나도 상자에 넣는데 햇볕들까봐 불투명한거로 삼
안그래두 그것때문에 방 안으로 상자 위치를 옮길 생각이에요
생각난 김에 옮기고 왔어요!!! 항상 해야지 하구 까먹었는데 말씀해주신 덕분에 옮겼네요 감사합니다!!
이러면 수분 안 먹나 기발하네ㅋㅋ - dc App
밀폐되어 있으니까 습기에도 안전하지 않을까!?! 싶어요
감성 좋구만 - dc App
실리카겔은 넣어놓는게 좋을걸 - dc App
나도 책상자 고민중인데 혹시 어디서 삼?
이케아 samla에요
한번 습기 머금으면 절대 안빠지겠는데
으에
바로 제습제를 깠어요
아이디어 좋다
난 그냥 택배상자나 라면상자에 모아둠.
책은 주로 나무로 만든 종이로 되어 있어서 습도나 온도에 취약해요. 그런데 밀폐되어 있는 장소에 보관하게 되면 습도에 강하더라도, 책 자체에 있는 곰팡이가 있을 경우 너무 빠르게 번져요... 그래서 자주 환기하는걸 추천드려요.
좋은 생각 같아요!! 제습제도 넣어놓구 자주 환기를 시켜줘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니코졸귀 하나 더 보탤게요! 책을 저렇게 가로로 보관하게 되면, 아래에 있는 책에 변형이 일어납니다. 처음엔 괜찮지만 점점 눌려서 찌그러질 수 있어요.
책장도 아니고 책상자라니 - dc App
책상자라고 부르는게 너무 커여웡...
귀엽농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