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기획한 '일본미술, 네 가지 시선' 전의 전시품 일부임

일본도 금떡칠 할 수 있으면 마음껏함
첫번째 세번째 병풍의 노란색도 다 황금임;

복원된 금각사의 밋밋한 황금색과는 거리가 멀지만 일본도 귀족, 도시 문화가 발달한 만큼 일본미라는게 꼭 소박한 모더니즘스러운 것만 있는 게 아님.

물론 일본문학을 애호하는 독갤러들은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폰에 사진 썩히기 아까워 올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