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부터 전체적인 흐름은 이해되도 세부 문장들이 이해 안되는데


미친놈이 쓰는거라 이해 못하는게 정상인거겠지?



가령 달에 코가 산다거나 


마지막 문장인 '알제리 총독의 코 밑에 혹이 있는 것을 아세요?' 이런 것들... 


하필 해당 책 첫 단편 제목이 코라서 뭔가 연관된 의미가 있나 싶었음..



정신병 환자가 쓴거같아서 재밌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