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츠로 뇌가 망가져서 뭘 해도 5분 이상 집중을 못함...
독서로 망가진 뇌를 좀 바로 잡아 보고자 책을 읽으려고 하니 한페이지를 못넘음...
책이 지루하면 바로 숏츠 on. 유일하게 최근 채식주의자만 앉은 자리에서 완독함
고자극 루즈한 구간 없는 책 추천 좀
근데 등장인물이 한국인이 아니면 이름을 못외워서 국내 출판물중에 추천 부탁!
숏츠로 뇌가 망가져서 뭘 해도 5분 이상 집중을 못함...
독서로 망가진 뇌를 좀 바로 잡아 보고자 책을 읽으려고 하니 한페이지를 못넘음...
책이 지루하면 바로 숏츠 on. 유일하게 최근 채식주의자만 앉은 자리에서 완독함
고자극 루즈한 구간 없는 책 추천 좀
근데 등장인물이 한국인이 아니면 이름을 못외워서 국내 출판물중에 추천 부탁!
웹소보셈 뤱소도 쉽지 않을수도 있음
소설은 아니고 비문학인데 불안세대 추천
서양의 수많은 유튜브 영상에서 '숏츠로 뇌가 망가진 건' 도파민에 뇌가 절여져서 그런 거라 해결책은 '명상' '멍 때리기' '저자극 루즈한 매우 두꺼운 책 읽기'로 제시함 이걸 반대로 해달라 하면 어쩌냐?
쇼츠에선 일단 책읽는 습관부터 기르라든데
@ㅇㅇ(222.97) 근데 그 책이 고자극 책이 아님 그건 단지 숏츠를 글로 써 놓은 거라
일단 쇼츠보다 더 긴영상을 봐라. 10분, 30분 이렇게 늘려나가. 1시간짜리 보는데 익숙해지면 그땐 극장에 가면 된다. 여기서 또 조금씩 러닝타임 긴걸로 늘려나가라. 나중에 3-4시간짜리도 거뜬히 보게 되면 그때 바로 시네필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