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스트는 책 두께보고 거부감 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이방인보다 술술 읽히고 뜬금없이 죽는 인물과 예상치 못한 몇몇 전개에 더 재밌던데... 취향일까요?
2. 카뮈의 소설 여름, 이방인, 페스트 3가지를 읽었는데요, 이제 대망의 시지프신화를 도전하려고 해요. 진짜 소설과 차원이 다르게 난해하다는 후기가 많던데 어떤식으로(어디에 중점을 두고) 읽는게 책 내용이나 작가의 사상을 이해하기 좋은가요?
1. 페스트는 책 두께보고 거부감 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이방인보다 술술 읽히고 뜬금없이 죽는 인물과 예상치 못한 몇몇 전개에 더 재밌던데... 취향일까요?
2. 카뮈의 소설 여름, 이방인, 페스트 3가지를 읽었는데요, 이제 대망의 시지프신화를 도전하려고 해요. 진짜 소설과 차원이 다르게 난해하다는 후기가 많던데 어떤식으로(어디에 중점을 두고) 읽는게 책 내용이나 작가의 사상을 이해하기 좋은가요?
여름은 소설 아니라 에세이 아닌감
사바사인가바 나는 읽히는거 자체는 이방인이 더 잘읽혔어
이방인 몰입장난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