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키피아는 뉴턴이 쓴건데

거의 모든 것의 역사에서도 소개됨

일부러 어럽게 썼다고 함

니깟게 감히 내 책을 읽고 이해를 하겠다고? 이런 심정으로

그래도 읽고싶어서 난이도를 물어봤더니

전공자도 두손두발 다 들고

일반인은 이해가 불가능한 암호문 수준이라고 해서

(가격도 비쌈)

깔금허게 포기


폴리글롯

영어 불어 중국어 책을 읽는 교육을 학창시절에 받았는데

가장 깊게 파고든 영어 조차 제대로 책을 읽지못하는 수준이라

(정확하지 못하고 대충대충 파악함)

그 원인을 요즘 반성해보자면

정확히 짚지않고

문맥으로 적당히 이해하고 넘어가려는 도박수가 누적되어서

발전이 없었다는 결론에 이름

(마치 피아노를 배우는 것과 같음)


그런데 폴리글롯 내용을 알아보니

내 생각과는 반대라 당황함


그냥 쭉쭉 읽으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