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안갈아타고 직행으로 40분정도 타는 지하철이라

스마트폰만 하기 심심해서 도서관책 빌려서 등하교시간에 읽어댐


오히려 집안에 박혀있을 때보다 그런데서 읽는게 더 독서 잘되고 시간 활용 잘됐음


버스에서는 읽으면 멀미 쎄게와서 못읽는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