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은 민음사 책을 읽었음


친구는 옮긴의 공경희 나는 옮긴이 정영목으로 읽었음


앤톨리니 선생 집으로 가서 잠들었을 때 내가 읽을때는 '머리'를 만지고 있었다고 읽었음


근데 친구가 읽은 책에서는 '귀두'로 번역되었다는거임!


그래서 제미나이에 물어봤더니 친구가 구라 까는거라는거임!!


친구 이상한 사람만드네 구라를 왜까ㅠㅠ 아래 친구가 보낸 이미지 참고 부탁


번역 뭐가 맞는건가요?? 원문 해석하면 뭐가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