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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읽기전에 영화로 먼저 봐서 대충내용을 알았음. 그래서 볼마음은 없었는데 동생이 학교에서 빌려와서 함 읽어봄 그런데..
너무 오글거렸음 주인공 말투가 너무 씹덕같고..책을 자주읽는편은 아니라 잘모르지만 일본소설은 원래 이런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도 마지막은 좀 슬펐음 영화안보고 책으로 첨봤으면 더 슬펐을듯 ㅜㅜ
결론은 좀오글거렸지만 재밌었음 근데일본소설은 원래 이렇게 말투가 오타쿠 같음? 무라카미 하루키같은 유명한 작가도?
- dc official App
씹덕 소설이니까 오타쿠 같은 거겠지
펄프픽션인데(지금말하면 대중장르) 거기서 환호받은게 다 좋다의사례는 아닌케이스지
씹덕책을 보고 저소리를 하네 - dc App
씹덕 소설이니깐 씹덕 같지
표지가 라노벨스럽지 않을 뿐 엄연한 라노벨임. 근데 하루키에게서도 가끔씩 씹덕스러움이 느껴질 때가 있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