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1잡대긴 한데 대학생에다가 공부할 것도 많은 상황입니다 ..
제 꿈이 나중에 졸업하고 취업 잘 마무리하고 아무런 삶의 걱정 없이 교보문고 들어가서 구경하다가 읽고 싶은 책 사서 읽는 거거든요 !!
그래서 평상시에라도 조금씩 읽어보고 싶긴 한데
지금 항상 드는 생각은 독서 할 시간에 차라리 조금이라도 전공 공부를 한다던가, 자격증 준비를 한다던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선생님들은 이런 상황에 있어서 보통 독서를 나중에 읽을 여유가 생길 때 까지 미루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독서 하고 싶으면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읽으시는 편인가요?
저 같은 상황에서의 해결 방안이나 조언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공공부하고 자격증공부하고 이거하고 저거하느라 바빠서 독서할 짬이 안 나는 거면 억지로 할 필요는 ㄴㄴ 남는시간에 책보셈
바쁘면 어쩔 수 없지 ㅇㅇ
공부가 우선이지
독서는 취미지 의무가 아님
너가 진짜 공부가 필요한 상황이였으면 독갤에 굳이 기어와서 이런글 안씀 ㅇㅇ 그냥 마음 가는대로해라
어떤 사람은 취미를 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본업에 많은 시간을 쏟고, 어떤 사람은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취미에 쓸 시간을 항상 빼놓고 뭐 그 차이지
공부나해라 뭔 책이여
공부하다가 지칠 때 또는 휴식이 필요할 때 좋아하는 책 읽으면 나쁘지 않을 듯. 짜투리 시간마다 조금씩 읽어나기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