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소연도 어리다 생각했는데 92년생이고
성해나도 94년생이고
정유정은 나이가 곧 60이고
김초엽도 어리다고 하는데 93년생인가 그러고
문학의 세대교체가 잘 안되는건지
아니면 글 잘쓰는 사람이 ㅈㄴ게 없어서 세대교체를 못하는건지
다른 분야는 90년대후반생부터 00년대생 많이보이는데
유독 국문학은 그런 게 업음…
예소연도 어리다 생각했는데 92년생이고
성해나도 94년생이고
정유정은 나이가 곧 60이고
김초엽도 어리다고 하는데 93년생인가 그러고
문학의 세대교체가 잘 안되는건지
아니면 글 잘쓰는 사람이 ㅈㄴ게 없어서 세대교체를 못하는건지
다른 분야는 90년대후반생부터 00년대생 많이보이는데
유독 국문학은 그런 게 업음…
곧 나올 거임 ㄱㅈ - dc App
일단 요즘 세대 입장서 다른건 해도 국문학만은 절대 안할 듯 한데
서른도 안 먹고 문학이 가능함?
너가 보는 20대 때 썼다는 작품들도 그 당시에 인정받은 거 드묾... 김승옥 같은 경우가 특이한거지
김승옥 뿐만 아니라 최인훈 황석영 양귀자 김영하 다 20대 때 문단 뒤흔든 작품 냈는데 유독 요즘은 그런 작가들이 없는 거 맞음
최인훈 광장 24세 김승옥 무진기행 23세 황석영 입석부근 19세 이문열 사람의 아들 31세 김영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 28세
20대 때 저런 사유의 작품들을 낸 예전 작가들에 비하면 지금 작가들은 그냥 정신적 퇴행이라고 보면 됨
사회적으로 요즘 40은 되어야 예전에 30 노총각 초처녀 정도 인식임. 이상 백석 나오던 시절에는 스물이면 결혼하던 시절이고. 100세 시대니까 좀 더 기다려 보자~
요즘 문학 침체기임
트렌드 교체주기가 빠르고 20세기 초중반보다는 지금이 비극적인 역사가 많이 없는 것도 한 몫. 그래도 AI 때문에 경험 쌓기도 힘든 세대에서 뭔가 좋은 작품이 나올지도 모르지
시대가 많이 바뀌었음. 지금은 막 반항적인 시기도 아니고 학생때서부터 저항하는 그런 저항적인 시기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