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이미지 부터가 좋지 않고 그 이미지마저 아는 사람 적음
등단 경쟁률 매우 높음
돈은 예전부터 안됐다지만 요즘은 더 안됨(이라고 갤에서 들음)
작가로서의 명예도 기대하기 어렵고 소설로 먹고 사는 다른 더 넓은 길들도 생김
이걸 어케 이악물고 하노?
문단 이미지 부터가 좋지 않고 그 이미지마저 아는 사람 적음
등단 경쟁률 매우 높음
돈은 예전부터 안됐다지만 요즘은 더 안됨(이라고 갤에서 들음)
작가로서의 명예도 기대하기 어렵고 소설로 먹고 사는 다른 더 넓은 길들도 생김
이걸 어케 이악물고 하노?
그들만의 리그에서 성공만 한다면야 뱀의 머리는 될 수 있으니..
성공 하기가 다른 리그 대비 쉽냐는 의문이
순문 돈쪽으로는 차라리 지금이 낫지 않을까? 옛날에는 인세 같은거 정산도 잘 안해줬을텐데? 그 왜 가수들도 음반 백만장씩 팔았는데 돈 거의 못벌어서 행사로 벌던 시대잖음 ㅇㅇ
덜 팔린다는 것 같은데
최근에도 정산 관련 문제가 공론화된걸로 아는데 워낙 폐쇄적인 시장이라 어캐됐을지 모르겠음
덜팔려서 덜받기 vs 잘팔렸는데 안주기 의외로 박빙일지도 ㅋ
요즘도 정산문제가 있다고? 장난 아니구나 출판쪽도...
@ㅇㅇ(222.120) 검색하니 24년 기사 뜨긴 함
낭만 뒤지잖아
언제는 순문하는애들이 돈이나 성공보고 했겠어
명예 생각하면 전에는 성공하기 요즘보다 쉬웠을지도
돈은 상관없고 내 안에 쌓인 게 많아서 씁니다 문학은 많은 걸 견딜 수 있게 해줘요 읽기만 할 때는 모르던 맛이 있어요 기성복만 입다가 맞춤정장 입는 느낌이라고 할까
취미로서 좋으면 본문은 상관없는 문제긴 하지요
정산문제 땜에 더 웹소로 가는 것도 있음. 웹소는 칼같이 7대 3으로 정산해주니까. 탑으로 가면 8대 2도 해 준다던데. 암만 탑이래도 9대 1은 없지 싶음 ㅋ
안녕 나 웹소 작가인데 문매 계약시 문피아 한정 10대 0 가능하고 9대 1도 그리 드문 건 아니야 7대3보다 요즘엔 8대2가 더 흔할거 같은데 1차 플랫폼, 2차 플랫폼 계약비까지 고려한다치면 너무 케이스가 다양하니 대충 8대2를 디폴트로 보는게 나음
솔직히 출판업계, 많이 받으면 11%, 적게 받으면 8%받는다는데 그거 먹고 누가 사냐... 여기는 원래 6대 4였는데 지금 8대2까지 평균이 오른거라 더더욱 대가리에 칼 맞은거 아니면 갈 일 없지 나도 문창과 출신임 선배들 중에 인세로 1년에 500넘게 받는 사람이.. 있긴 하려나?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