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월요일 오전 9시에 나는 당신과 섹스를 하려 합니다”편지를 보내고 진짜 찾아와서 낮까지 버팅기다 간 남자가 있었다나(아마도) 프남충 죽어!- dc official App
그래서 했음?
싫을 땐 싫다고 말할 줄 아는 공산주의자 누님의 위엄 ㅋ 어느 여성평론가가 첫경험부터 시작해서 일생동안의 자기의 모든 성 체험담을 현미경 묘사로 책을 냈는데, 너무 건조하게 묘사해서 오히려 하나도 안 야하다더라 ㅋ 프랑스 작가들이 이념을 막론하고 ㄹㅇ 성적으로 오픈 마인드인듯 ㅋㅋㅋ 이 평론가도 계약 결혼 상태라 남편이랑 각자의 성적 파트너에 대해선 서로 노터치하기로 했다던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