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뭔소리임 ㅈㄴ이해안되네 번역가 씨발것 < 이런 마인드가 생각보다 많다
아니면 단어 하나에 꽂혀가지고 아니 ㅅㅂ 존나 이걸 왜 이딴단어로/한자어로/순우리말로/외래어로 번역함? ㅈㄴ 번역가새끼 옹고집 좆돼네 씨발거 <이러거나
원문 자체가 쉼표 존나 박아가면서 줄줄이 이어지는 긴 문장일때도 지가 주술호응 못따라가거나 문장 이패 못해놓고 번역가 욕하는경우 많고 ㅋㅋㅋ
근데 나머지 절반은 ㄹㅇ 번여가가 번역 개좆같이 한거임 이새끼들 한국어부타 똑바로 쓰도록 교육시켜야됨
나머지 절반의 대표적 예 : 이기적 유전자 구판, 파리대왕 민음사
이기적 유전자 ㅅㅂ꺼 생각할수록 화딱지남
ㅋㅋㅋ그런 애들은 옛날에 태어났으면 책 아예 목 읽어
막줄 ㄹㅇ
고전문학같은건 번역자들도 질이 좋아서 큰오역같은거없고 평균적으로 좋은데 통번역대나온사람이 번역한 비문학은 쓰레기천지임ㅇㅇ 절반이아니라 거의 90프로가 쓰레기
ㄹㅇ 비문학책 보는데 역자 약력에 책 내용과 상관 없는 전공 출신의 전문 번역인이라고 써있으면 높은 확률로 망한거임
난 수십년 된 중역판으로 신곡 읽고서 감동 받은 뒤로 번역탓 안 하기로 했음. 명작은 번역을 안 탄다는 말은 참말임. 특히 우골리노 공작 파트는 읽고 나서 너무 놀라서 찾아보니까 신곡에서도 절창 중의 절창으로 꼽히더라. 납득완 가능했음 ㅋ
번역이 어렵긴 해 ㅇㅇ
ㄹㅇ임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