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금각사밖에 안읽어봄ㅇㅇ

글은 참 잘쓰는것 같은데 

똘이vs도끼 얘네가 갤주아님?


극단적인 선택과 그의 정치적 성향을

밈? 희화화해서 우리들만 아는 암구호 마냥

소속감을 느끼게 만들어준 인물이여서 그런거임?




풍요의 바다 4부작vs 가면의 고백 뭐가 더 재밌음?

닥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