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한국 시 영어로 옮긴 걸 선생님께 보여드렸는데
그때 격려해주지 마셨어야죠 선생님... 사람이 굶어 죽는다구요..

암튼 텍스트를 뒤져대다 보니까 한국이란 나라는 번역 가능성이 안팎으로나 겁나게 무궁무진합니다. 무궁무진만 하다는 게 문제지만.

갠적으로 한국 시나 작품 번역하는게 꿈인데 다음 번역은 언제 올릴지는 몰겠습니다.

꿈만 꾸다가 영원히 잠들게 생겼어요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