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형이상학적인 모든걸 혐오했던거 같음 대충 니체 철학이 기독교의 내세니 형이상적인 세계 집어치우고 삶을 긍정하고 사랑하라로 이해했었음. 철없는 어린시절의 치기로 니체읽은 이후로 니체 읽어본적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