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발 빠는 소설 쓰는 미친 풋페티쉬 여성 숭배 마조히스트인 동시에
겐지 이야기 번역하고 일본 고전, 설화들로 단편 장편 쓸 만큼 일본 전통을 사랑하고 진지하게 탐구하는 고전파 사나이
한쪽 면을 보면 다른 한쪽 면이 도저히 상상되지 않는 양반임 ㅋㅋㅋㅋㅋㅋ
여자 발 빠는 소설 쓰는 미친 풋페티쉬 여성 숭배 마조히스트인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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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면을 보면 다른 한쪽 면이 도저히 상상되지 않는 양반임 ㅋㅋㅋㅋㅋㅋ
율리시스쓰면서 음담패설씨부렁거리는 제임스 조이스같은건가 - dc App
사생활도 존나 기묘함 일본스러움 그 자체임
이 글 보고 자전적 단편 생각하니까 두 면이 같은 거에서 기인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듦
서정주도 그럼 다니자키만큼 성적이진 않아도 초반에는 탐미주의였음. 우파 문학이라는 게 순수문학(유미주의)와 민족주의 두 방향 다 있어서 어느정도 자연스러운 경향임.
키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