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책의 내용들이 체화됨을 느끼나요? 아니면 그냥 게임 레벨 업 시키는 것처럼 기계적으로 읽기만 하시는 건가요..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익명(118.235)2026-03-13 11:56
답글
지금까지 읽었던 책이 소피의 세계밖에 없어서 사실 머리에 든건 많지않아요
대화편도 이제 읽을거구
수험생때도 그랬고 과 특성도 그래서 그런거 여태 공부해왔던게 사실 정해진 커리큘럼 따라가면서 하는 수동적인 느낌이라 갈피를 못잡겠네요 ㅜ
깊이 사고하고 싶고 교양을 쌓으려는 목적에 방점을 두고있긴합니다
익명(211.192)2026-03-13 11:59
답글
@ㅇㅇ(211.192)
그런거 -> 그런가
익명(211.192)2026-03-13 11:59
답글
@ㅇㅇ(211.192)
깊이 사고하고 싶으시다면 한 책을 깊게 파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교양을 쌓으려는 목적이 우선이라면 저 위에 순서대로 읽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익명(118.235)2026-03-13 12:04
답글
@ㅇㅇ(118.235)
한 책을 깊게 판다는게
단순히 책 읽고 생각해보고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는건가요?
익명(211.192)2026-03-13 12:07
답글
@ㅇㅇ(211.192)
저도 부족해서 뭐라 조언 드리기 어렵지만,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어떤 책이 글자로 읽혀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겨지고 그 책의 내용처럼 살고 싶어질 때, 책의 내용들이 제 삶에 깊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 그런 순간들이 있는데, 한 책을 깊게 파서 그런 순간들이 생기는 건 아닌 것 같고, 각자의 삶 속에 운명처럼 다가오는 그런 책들을 만나게 되는 듯..
익명(118.235)2026-03-13 12:14
답글
@ㅇㅇ(211.192)
그런 책을 만난다면 그런 책은 평생 두고두고 읽을 가치가 생기므로 깊게 팔 수밖에 없더라고요.. 님도 분명 그런 운명책을 만날 거라 생각합니다. 지식으로 읽는 책이 따로 있고 운명책으로 깊게 새겨질 책도 곧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그 전에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책의 내용들이 체화됨을 느끼나요? 아니면 그냥 게임 레벨 업 시키는 것처럼 기계적으로 읽기만 하시는 건가요..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책이 소피의 세계밖에 없어서 사실 머리에 든건 많지않아요 대화편도 이제 읽을거구 수험생때도 그랬고 과 특성도 그래서 그런거 여태 공부해왔던게 사실 정해진 커리큘럼 따라가면서 하는 수동적인 느낌이라 갈피를 못잡겠네요 ㅜ 깊이 사고하고 싶고 교양을 쌓으려는 목적에 방점을 두고있긴합니다
@ㅇㅇ(211.192) 그런거 -> 그런가
@ㅇㅇ(211.192) 깊이 사고하고 싶으시다면 한 책을 깊게 파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교양을 쌓으려는 목적이 우선이라면 저 위에 순서대로 읽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ㅇㅇ(118.235) 한 책을 깊게 판다는게 단순히 책 읽고 생각해보고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는건가요?
@ㅇㅇ(211.192) 저도 부족해서 뭐라 조언 드리기 어렵지만,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어떤 책이 글자로 읽혀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겨지고 그 책의 내용처럼 살고 싶어질 때, 책의 내용들이 제 삶에 깊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 그런 순간들이 있는데, 한 책을 깊게 파서 그런 순간들이 생기는 건 아닌 것 같고, 각자의 삶 속에 운명처럼 다가오는 그런 책들을 만나게 되는 듯..
@ㅇㅇ(211.192) 그런 책을 만난다면 그런 책은 평생 두고두고 읽을 가치가 생기므로 깊게 팔 수밖에 없더라고요.. 님도 분명 그런 운명책을 만날 거라 생각합니다. 지식으로 읽는 책이 따로 있고 운명책으로 깊게 새겨질 책도 곧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해설서도 같이 읽어보셈
걍 서광사나 아카넷꺼 읽으면 주석이 해설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