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사슴 말고.
신학에도 영향을 줬구만..
둘이 친구였데.
그래서 실존철학을 신학에 도입했데.
하이데거 결단주의가 여기서도 나오네.
하선생, 이 선생은 영향을 안준 곳이 없구먼.
다 좋은데 하이데거 인성이 좀 그르네.
인성만 좋았으면 더 좋아했을텐데....
하이데거 이야기만 나오면 나치가 튀어나와서 불편하다 이거야..
루돌프 사슴 말고.
신학에도 영향을 줬구만..
둘이 친구였데.
그래서 실존철학을 신학에 도입했데.
하이데거 결단주의가 여기서도 나오네.
하선생, 이 선생은 영향을 안준 곳이 없구먼.
다 좋은데 하이데거 인성이 좀 그르네.
인성만 좋았으면 더 좋아했을텐데....
하이데거 이야기만 나오면 나치가 튀어나와서 불편하다 이거야..
천재적인 철학자고, 세계적인 석학인데도 나치에 휩쓸렸던거 보면 섬뜩하지 않냐 사르트르가 공산주의 외치던 것도 그렇고. 사르트르는 ㄹㅇ 마르크스에 심취했던게 이해안됨
마르크스가 섬뜩할 것 까지야..
섬뜩함. 뭘 보고 나치를 좋게 본 것인지..독일경제개박살도 한 몫했겠지만 직접 과거로 가서 보고 싶음. 솔직히 어떤 기분인지..사르트르 공산주의는 이해가 쪼금은 되는데 지식인들 대부분이 좌1파였으니까. 지금이야 공산주의가 지옥인 걸 알고 있는 우리에겐 어이가 없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