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페이지가 넘을줄은 몰랐음


앞에 온갖 잡설들 집어치우고


바로 본문으로 점프함


바흐 푸가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딱 읽어보니 글은 굉장히 쉽게 씀


어렵다고 하는 이야기는


책에서 소개하는 개념을 두고 하는 말일듯